자석·접점·걸림 고리가 들어간 결합부 모듈(결합 원판 Ø124, 캡 Ø84)과 조립 규격서입니다. 기존 등기구의 베이스 판 자리에 끼우는 구조라 금형과 라인 변경이 거의 없습니다.
왜 만들었나
부모님 집 방등 하나 바꾸러 기사님을 부르다가 시작했습니다.
등 하나가 나가면 부모님은 아들에게 전화를 하고, 아들은 주말에 사다리를 꺼내 공중에서 전선을 잇습니다. 그게 아니면 7~10만 원을 주고 기사님을 부릅니다. 전구는 돌려 끼우면 끝인데, 방등은 왜 매번 공사가 되어야 할까. 그 질문에서 마그넥트가 시작됐습니다.
답은 전구 소켓과 같습니다. 천장에 규격 고정부를 한 번 달고, 조명을 들어 올리면 자석이 붙이고 전기가 연결됩니다. 혼자 사는 분도, 어르신도, 객실 수십 개를 관리하는 분도 같은 동작으로 바꿉니다. 그리고 천장에 다는 물건이니 "떨어지지 않는 것"을 가장 먼저 설계했습니다.
대표 박성우는 변리사입니다. 그래서 제품보다 특허를 먼저 썼고(국내 2건, 국제 PCT 1건), 2026년 11월 국민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에서 1차 시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2027년 KC 안전인증을 거쳐 M1 방등으로 시작합니다.
- 지금까지
- 특허 출원 3건 (국내 2 · PCT 1) · 초고속 우선심사 신청
- 선정
- 국민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시제품 지원 · 모두의 창업 2라운드 진행 중
- 지금
- 1차 시제품 제작 (2026. 11.) · 파일럿 현장 모집
- 다음
- 2027년 KC 안전인증 · M1 방등 출시 · 조달 혁신제품 등록











